호핑 빅토리아 혜택 최신 혜택 블로그 용어사전 소개 정부 공식 링크 유튜브 ↗

호주 비자·행정 용어사전

정부 로그인, 비자 확인과 법정 서류에서 자주 만나는 말부터 모았습니다.

비자 조건과 법정서류는 개인상황·관할·요청기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화면·문서의 정확한 이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myGov (정부 온라인 서비스 계정)

호주 연방정부 · 온라인공식 확인 🟡 한국의 정부24 같은 통합 창구와 비슷하지만 각 기관 서비스를 연결하는 계정임

Centrelink, Medicare, ATO 같은 여러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한곳에서 연결해 들어가는 계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myGov는 Services Australia가 운영하며, 사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link합니다. 연결된 일부 기관은 myGov Inbox로 공식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정부 서비스를 한 계정에서 찾는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myGov 자체가 세금·복지 결정을 내리는 기관은 아닙니다.
주의할 점
myGov와 myID는 다른 서비스입니다. 이메일 알림만 기다리지 말고 Inbox 원문과 due date를 확인하세요. 서비스를 unlink하면 그 서비스가 보낸 Inbox 메시지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문서는 먼저 저장하세요.
서류에는
myGov account · linked service · myGov Inbox · linking code · sign in

VEVO / Visa Entitlement Verification Online

호주 연방정부 · Home Affairs공식 확인 🔴 한국에 같은 이름과 공개 확인구조의 직접 대응 서비스는 없음

현재 효력이 있는 호주 비자의 종류, 체류기간과 조건을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

쉽게 말하면
비자 소지자뿐 아니라 권한을 받은 고용주·교육기관 등도 VEVO로 visa details와 conditions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내용은 현재 in-effect visa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비자 상태·취업조건 확인 서비스로 이해하면 되지만 호주 고유의 시스템입니다.
주의할 점
아직 효력이 시작되지 않은 bridging visa, 과거 비자나 심사 중인 신청은 VEVO에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grant notice와 VEVO가 다르게 보이면 어느 비자가 현재 in effect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서류에는
VEVO · visa grant number · visa conditions · period of stay · must not arrive after

Certified copy (원본대조필 사본)

빅토리아 · 제출기관 요건 우선공식 확인 🟢 한국의 원본대조필 사본과 큰 역할은 비슷하지만 인증권한이 다름

권한 있는 사람이 원본을 직접 보고 사본이 원본과 같다고 서명·날인한 문서입니다.

쉽게 말하면
certifier는 원본과 사본을 비교한 뒤 사본에 true copy 문구, 서명, 날짜, 이름·주소와 자격을 표시합니다. 여러 장이면 각 장을 확인·번호 매기는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원본과 같은 내용의 사본임을 확인받는다는 점은 비슷합니다.
주의할 점
certification은 문서 내용이 사실이거나 원본 자체가 진짜라고 보증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누가 인증할 수 있는지와 전자사본·해외사용 요건은 문서를 받는 기관에 먼저 물어보세요.
서류에는
certified copy · original document · true copy of the original · authorised certifier

JP / Justice of the Peace (치안판사·문서 증인)

빅토리아 · Honorary justice공식 확인 🔴 한국에 역할이 정확히 같은 일반 자원봉사 공증인은 없음

빅토리아에서 문서 서명 입회와 사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임명된 독립적인 자원봉사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JP는 statutory declaration 등 허용된 문서의 서명을 witness하고 certified copy를 만들 수 있습니다. Document Signing Station 등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문서를 확인하고 서명을 입회하는 역할 일부는 공증·원본대조 업무와 닮았지만 자격과 권한은 다릅니다.
주의할 점
JP는 변호사나 Notary Public이 아니며 법률조언을 하거나 문서 내용의 진실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해외 제출문서는 JP가 아니라 notary, apostille 또는 다른 인증을 요구할 수 있으니 받는 기관의 지시를 먼저 확인하세요.
서류에는
Justice of the Peace · JP · authorised witness · Document Signing Station · certified copy

Statutory declaration / Stat dec (법정선언문)

Commonwealth·빅토리아 구분공식 확인 🟡 한국의 사실확인서·선서진술과 비슷해 보이지만 법적 형식과 처벌 규정이 다름

어떤 사실이 진실이라고 법이 정한 형식으로 엄숙히 선언하는 서면입니다.

쉽게 말하면
보통 승인된 form을 사용하고 authorised witness 앞에서 서명합니다. Commonwealth stat dec와 Victorian stat dec는 양식과 증인 규칙이 다르며, Commonwealth 문서는 myGov와 Digital ID로 witness 없이 디지털 작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제출한다는 목적은 비슷하지만 단순 확인서보다 법적 책임이 큽니다.
주의할 점
문서 맨 위가 Commonwealth인지 Victoria인지 먼저 보세요. 틀린 form이나 자격 없는 witness를 쓰면 접수가 거절될 수 있고, 고의로 거짓 내용을 선언하면 형사책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서류에는
statutory declaration · stat dec · declarant · authorised witness · Commonwealth · Victoria

Bridging visa (브리징 비자)

호주 연방정부 · 비자별 조건 확인공식 확인 🔴 한국에 같은 종류 구분과 여행규칙을 가진 직접 대응 비자는 없음

호주 안에서 다른 비자 신청이나 심사·review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합법적 체류를 이어 주는 임시 비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Bridging Visa A, B, C, E 등 종류가 있고, 언제 효력이 시작되는지와 work·reporting 조건은 grant notice마다 다릅니다. substantive visa가 아직 유효하면 함께 받은 BVA가 아직 in effect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본비자 사이의 공백을 잇는 체류자격으로 이해하면 되지만, 종류별 권리 차이가 큰 호주 제도입니다.
주의할 점
bridging visa를 받았다고 자유롭게 출국·재입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 출국 후 돌아오려면 보통 출국 전에 BVB가 필요하고, BVA로 출국하면 그 비자가 끝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사기 전에 grant notice와 VEVO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등록 migration agent나 이민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
서류에는
Bridging Visa A · BVA · Bridging Visa B · BVB · substantive visa · visa conditions

PR / Permanent resident (영주권자)

호주 연방정부 · Home Affairs공식 확인 🟢 한국의 영주 체류자격과 큰 개념은 비슷하지만 시민권·재입국 권리는 다름

호주에 무기한 머물 수 있는 permanent visa를 받은 사람이지만 Australian citizen은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permanent resident는 일반적으로 호주에서 살고 일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시민권은 별도 요건과 신청을 거쳐야 하며 PR 취득만으로 자동 전환되지 않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장기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영주 체류자격이라는 점은 비슷합니다.
주의할 점
호주 안에서 무기한 체류할 권리와 해외에서 다시 입국할 권리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출국 뒤 재입국은 permanent visa의 travel facility가 유효한지에 달려 있고 PR에게 자동 입국권은 없습니다. VEVO의 날짜만 보고 시민권이나 PR 자체가 끝났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서류에는
permanent visa · permanent resident · travel facility · Resident Return visa · citizenship

myID (호주 정부 Digital ID 앱)

호주 연방정부 · Digital ID공식 확인 🟡 한국의 모바일 신원확인 수단과 비슷하지만 myGov 계정이나 실물 신분증은 아님

정부 온라인 서비스에 접속할 때 본인임을 안전하게 증명하는 Australian Government Digital ID 앱입니다.

쉽게 말하면
앱에 신분증을 확인해 identity strength를 만들고, 지원하는 서비스에서 Continue with Digital ID를 선택해 로그인합니다. myGov에 연결해 sign-in 방법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온라인에서 본인임을 증명하는 인증수단이라는 점은 비슷합니다.
주의할 점
myID는 myGov도, 운전면허증처럼 현장에서 보여주는 신분증도 아닙니다. 일부 myGov 기능은 Standard, Centrelink 연결·계정복구 등은 Strong identity strength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수준과 지원 문서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서류에는
myID · Digital ID · identity strength · Standard · Strong · Continue with Digital ID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입니다. 비자상태·여행·근로권과 법적 서류는 Home Affairs, 요청기관 또는 등록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